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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25-12-15 18:3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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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울터미널 교통허브로 재탄생…오세훈 "서울 랜드마크 될 것"(종합)[부동산AtoZ]
글쓴이 : sav ()
조회수: 111 | 추천: 0
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 광진구 동서울터미널을 찾아 현대화를 통해 강북 복합교통허브이자 랜드마크로 조성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노후 시설 등을 점검하고 복합개발시설로 개발하기 위한 일정 및 계획을 논의했다. 임시터미널 부지 선정 등 주민과의 갈등도 해결하면서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오 시장은 15일 동서울터미널을 찾아 "한강을 품은 39층의 광역교통허브로 재탄생해 서울의 랜드마크 역할을 할 것"이라며 "세금을 사용하지 않고 공공기여로 주변 지역의 고질적 교통 여건을 개선하고 강변역 등 노후 기반시설을 개선하는 등 민간의 개발이득을 시민에게 돌려주는 '슬기로운 개발'의 대표적인 사례가 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 근처 주민 여러분은 소음 때문에, 교통량 때문에 많은 고통을 겪으셨다"며 "그래서 조속한 복합 개발을 원하셨는데 드디어 내년에 착공할 수 있게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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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고 했다. 오 시장은 이날 강변역 도로변 육교에 올라가 낡은 동서울터미널과 주변부 시설을 확인하고 터미널로 이동해 사업 관련 설명도 청취했다.
동서울터미널은 하루 110여개 노선, 평균 1000대가 넘는 버스가 드나들며 동북지역 교통 관문 역할을 해왔다. 하지만 38년간 운영되면서 낡은 시설에 의한 안전 문제와 많은 인파와 버스로 인한 주변 교통체증이 심각한 상황이었다. 2012년 김기동 전 광진구청장이 현대화를 제시했지만 사업이 구체화되지 않아 지지부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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